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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Afghanistan)

 

 

▒ Lemar - Aftaab | afghanmagazine.com 아프간 잡지(영어) : 문학 기사도 볼 수 있다.

▒ 아프간 지킨 문학의 횃불(한글)

▒ 아프가니스탄의 시인들(영어)

▒ 아프가니스탄 시인들의 시(영어)

▒ 아프가니스탄의 언어들(영어)

▒ 아프가니스탄의 주요 인물들(영어)

▒ 아프가니스탄의 주요 시인들(영어)


모하메드 이브라힘 크와쿠지(Mohammad Ibraheem Khwakhuzhi , 1920- 1992)

아프가니스탄의 대표적인 시인
칸다하르 출생


1938년 교육대학 졸업 후 하비브야 학교에서 교사 생활. 1946년에는 칸다하르 쿠란학교 교장으로 재직. 파스토문학상 수상. 그는 아프가니스탄의 위시 잘마얀Weash Zalmyan 운동의 주도자였고, 이로 인해 1950년 칸다하르 당국에 의해 체포당함. 1956년 칸다하르를 강제적으로 떠나 카불에 정착, 이후 파스토 교육아카데미와 고등학교, 라디오 아프가니스탄 등에서 근무. 1959년 라만 바바 문학상 수상. 1966년 문화공보부 출판국장. 아프가니스탄 진보민주당 활동. 아프가니스탄 공공도서관장을 지냄.

주요 작품으로 Da Meenae(시선집), Yawa Zharawonki Manzara (눈물의 장면), Marghalara Aow Noor Khan(Marghalara Aow Noor Khan 이야기), Sheen Khali Aow Ghulalai(Sheen Khali Aow Ghulalai 이야기), Da Chostaolobon Landi Khabari(Chostaolobon 잠언집), Dwa Zwane Marg Mayenan (죽어가는 두 명의 젊은 연인), Da Meenae Wazhma(시선집) 등이 있다.


쿠사이 칸 카탁(Khushal Khan Khattak: 1613 -1689)

아프가니스탄의 전설적인 전사이며 시인
+ 시 작품(영어) 바로가기 ▶▶


카탁족의 지도자로서 국경을 넘보는 적들을 물리치는 데 탁월한 공을 세웠다. 그는 위대한 전사였을 뿐만 아니라 매우 섬세한 언어 조탁력을 지닌 시인이기도 했다. 많은 시를 썼는데, 대부분 부족에 대한 사랑을 읊은 것들이거나 전승시들이다. 모굴제국에 대항하여 아프간족이 떨쳐일어나기를 요구했으며, 카불의 모굴제국을 물리치는 데 단결할 것을 촉구했다. 파슈툰어로 시를 썼다.


칼릴리(Ustad Khalilullah Khalili: 1907 - 1987)

아프가니스탄의 시인
카불 출생
다리어로 시를 썼다.
+ [4행시] 영어판 책 소개(영어) 바로가기 ▶▶

부모는 사피족의 유력한 가문 출신. 일곱살때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는 1919년 당시의 정치상황에서 구속되었다. 열한살때 고아가 되어 학교에서 쫓겨났다. 코히스탄에 있으면서 이슬람 학자들과 더불어 고전문학을 연구했다. 1929년 아마눌라 왕이 추방되자, 그의 가문은 다시 한번 권력가가 된다. 그는 이십대때 마자리샤리프의 지배자가 되었다. 1978년 쿠데타 당시에는 이라크대사였다. 대사직에서 물러난 그는 파키스탄으로 건너가서 아프간 저항운동에 동참했다. 파기스탄에서 조국과 아프간 국민들의 운명을 한탄하고 소비에트 군대를 축출하는 투쟁을 고무하는 시를 많이 발표했다. 모두 쉰 권 정도의 시집과 역사책, 그리고 수피 연구서적들을 펴냈다. 1987년 5월 4일 사망한 그는 페슈와르시 위대한 파스튠 시인 라흐만 바바의 무덤 곁에 묻혔다. 대표작 [4행시]가 영어, 아랍어 등으로 번역 소개되었다.


스포지마이 자리압(Spojmai Zariab: 1949 - )

아프가니스탄의 소설가
+ 유네스코 대담: a pen against a nightmare(영어) 바로가기 ▶▶
+ 단편소설(영어) 바로가기 ▶▶

1991년 두 딸과 함께 망명을 떠나 현재 프랑스에서 살고 있다. 그 역시 저명한 작가인 남편 라나와드 자리압은 1994년 탈레반이 카불을 점령하자프랑스로 망명했다. 문학을 좋아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열일곱살 때 처음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 카불대학과 프랑스 대학 등에서 프랑스어와 문학을 전공한 후 프랑스어를 가르쳤다. 프랑스에서 1년간 공1부한 후 귀국한 1973년, 왕의 사촌 모하메드 다와드의 쿠데타가 일어났다. 그로써 아프가니스탄의 왕정은 끝이났다. 그렇지만 그때부터 아프가니스탄은 극도로 혼란한 정치상황을 맞게 된다. 1979년부터 시작된 소련의 지배하에서 자리압은 카불 프랑스대사관에서 번역일을 한다. 그동안 검열에도 불구하고 작품을 써서 이란에서 출판하기도 했다. 다리어로 단편소설을 주로 썼다. 그녀는 인도주의와 보편주의가 자기 작품을 관통하는 주제이며, 조국에서 많은 영감을 받는다고 말한다.

주요 작품 [카인의 땅] [도시의 초상] 등. 페르시아문학을 전공한 프랑스 학자 미셀 바리는 그녀를 망명중 사망한 시인 칼릴리, 암살당한 시인 마주루와 더불어 우리 시대를 빛낸 세 명의 아프간 작가 중 하나라고 평한 바 있다. '스포지마이'는 '보름달'이라는 뜻.

Born December 27, 1949 in Kabul
As one of the representatives of the new Afghan literary generation, Spojmai Zariab has mainly written short stories - around fifty of them have been published in the Afghan press. She combines in her work contemporary literature and ancestral poetry. Her prose has gained recognition by the critics for its originality, and the ≪ singular and strong voice ≫ of this author. She is the first afghan writer to be translated into French. She graduated in French literature and for seventeen years has been a professor of Persian and French language at the Afghan Women’s Institute in Kabul, as well as at the French-Afghan Pedagogical Centre. She has also worked as a translator and interpreter at the Embassy of France in Kabul.
Since September 2003, Spojmai Zariab has been living in Paris, City of Asylum.


아잠 라나와르 자리압(Azam Rah'nawar Zariab: 1945 - )

아프가니스탄의 작가
스포지마이 자리압의 남편
카불 출생.
+ 단편소설 [나쁜 아이](영어) 바로가기 ▶▶
+ 단편소설 [작문](영어) 바로가기 ▶▶

카불 대학을 졸업하고 영국에서 저널리즘으로 학위를 받았다. 학교에 다닐 때부터 카불의 여러 잡지에 단편소설이 실렸다. 영문학 작품을 다리어로 번역하는 알에도 종사했다. 아프가니스탄 작가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프랑스 거주.


자린 안조르(Zarin Anzor: 1957 - )

아프가니스탄의 소설가, 시인, 문학평론가
난가하르주 기르디 가우스 출생
+ 편소설 [나뭇잎이 살아가는 법](영어) 바로가기 ▶▶

1974년 고등학교 졸업, 4년 후 카불대학에서 저널리즘으로 학위 취득. 그후 국영 방송국 등에서 일했다. 1976년 첫번째 소설을 펴낸 이후, 다섯 권의 소설집을 포함하여 약 스무 권의 책을 펴냈다. 현재 독일에서 살면서 아프가니스탄 문화진흥협회 일을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