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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PALESTINE)

 

 

 

가싼 카나파니

 

가싼 카나파니(Ghassan Kanafani): 1936년 팔레스타인 서북해안의 작은 항구 도시 아크리에서 태어났다. 1948년 제1차 중동전쟁 때 조국을 떠나 시리아의 다마스쿠스쿠웨이트에서 교사와 언론인으로 일하였다. 이후 베이루트로 옮겨 아랍민족주의 운동을 위해 팔레스타인해방인민전선(PFLP)의 대변인 겸 이 기관의 주간지 《알 하다프》의 편집인으로 활동하면서 서방 세계에 알려졌다. 팔레스타인 문제의 해결은 아랍 세계 전역의 사회혁명으로 이루어진다는 믿음을 가지고 민족운동 지도자 조지 하바시(Georges Habash) 밑에서 일하다 1972년 부비 트랩이 장치된 차가 폭발되어 살해당하였다.

 

가싼 카나파니는 점령지 밖에서 팔레스타인 저항문학의 가장 선두에 섰던 작가이다. 추방자, 투사, 작가로 이어지는 가산 카나파니의 삶은 바로 팔레스타인 민중의 삶 자체였다. 그는 현실 경험을 곧바로 옮기기 전에 냉정한 재구성 단계를 거쳐 보편적 의미를 부여하는데 힘을 쏟았으며, 그의 작품은 고향으로부터 추방당한 이래 투쟁에 이르기까지의 문학적 반영이다.《태양 속의 남자들 Rijal fi al-shams》(1963)에서 보여준 추방된 자로서의 현실 인식은 《당신들에게 남은 것 Ma tabaqqa lakum》(1966)에서 보다 정확해지면서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사아드 엄마 'Ummu Sa'ad》(1969)와 《하이파에 돌아와서 'Aid ila Haifa》(1976)를 통해서는 새로운 팔레스타인 사람의 전형을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사회·정치·문화적 혁명의 길을 모색하였다.
 저서에
장편소설 5편, 단편집 5권, 희곡 2편 및 팔레스타인 문학에 관한 논문집 2권이 있다(이상 네이트 백과사전에서 인용)

 

 국내 번역서----

 

 뜨거운 태양 아래서(윤희환 역/ 열림원, 2002)

 

 불볕 속의 사람들(김종철, 천지연 역/ 창비, 1996)

 

 태양 속의 남자들(김종철 역/창비, 1982)

 

 ▒ 금주의 인물: 가싼 카나파니(알 아람 위클리)

 

 ▒ 산문 [자파: 오렌지의 땅](영문)

 

 ▒ 가싼 카나파니 약력(영문) 

 

 ▒ 송경숙, 갓산 카나파니 연구, 한국외대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1992

 

 가싼 카나파니 약력/소개(영문) 

 

 ▒ 해설: 문애희, 현대아랍문학강의(열린책들) 154-156쪽

 

 

 

마흐무드 다르위시

 

마흐무드 다르위시 (Mahmoud Darwish)는 1941년 팔레스타인의 이슬람교 수니파 가정에서 태어났다. 1948년 이스라엘군이 마을을 공격하자 그의 가족은 레바논으로 피신하였다. 그곳에서 유엔의 구호식품으로 연명하다가 1년 뒤 갈릴리 근처의 다이루 알아사드(Dayru al-Assad)에 정착하였다. 1970년 모스크바대학교를 다니던 다르위시는 집으로 돌아가지 않기로 결심하고 이집트로 이주하였고, 2년 뒤 레바논에서 PLO(Palestine Liberation Organization:팔레스타인해방기구)에 가담하였다. 1982년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PLO가 베이루트에서 추방되자 파리와 튀니지 등을 오가며 활동하였으며, 1987년 PLO의 간부로 임명되었으나 1993년 오슬로 협약에 반대하여 그 자리를 사임하였다.
  다르위시는 단순하면서도 일상적인 언어로 고향을 잃은 팔레스타인 민족의 아픔을 대변하는 시를 썼다. 초기에 그의 시를 지배하는 이미지는 팔레스타인의 독립과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싸움에서 결코 물러서지 않는 영웅의 모습이었다. 그러나 1982년 이후 다르위시의 시는 절망적인 심정을 드러내었다. 영웅은 과거의 용맹스러운 모습에서 벗어나 팔레스타인 민족을 위한 희생양으로 결국은 비극적인 최후를 맞게 된다. 그는 1993년까지 23편의 시집을 출간하였는데 대표작품에 《올리브 나뭇잎》(1964), 《팔레스타인 연인》(1966), 《새들
갈릴리에서 죽다》(1970), 《별 열하나》(1992) 등이 있다. (네이트 백과사전 인용)

 

1969년 아시아아프리카 작가회의가 주는 로터스상 수상.

 

 ▒ 시 [팔레스타인에서 온 연인] 외, [팔레스타인 민족시집](실천문학사, 1981)

 

 

에드워드 사이드

 

에드워드 사이드(Edward W. Said: -2003) 팔레스타인 출신의 대표적인 학자(비교문학 이론가). 20세기 지성을 대표하는 '행동하는 지식인'. 서구사회에서 바라보는 동양의 이미지가 제국주의와 인종주의에서 비롯된 편견과 왜곡의 산물이라는 점을 체계적으로 비판한 저서 ‘오리엔탈리즘’(1978)으로 널리 알려졌다. 1935년 영국 통치 하의 팔레스타인 영토였던 예루살렘에서 태어난 사이드교수는 카이로에서 소년시절을 보낸 뒤 미국으로 건너가 프린스턴대와 하버드대에서 각각 석사, 박사학위를 받고 하버드, 존스 홉킨스, 예일대 등에서 강의했다. 이스라엘인과 팔레스타인인이 통합된 민주주의 국가에서 함께 살기를 원했던 사이드 교수는 이스라엘의 강경한 대 팔레스타인 정책을 강하게 비판해왔다.그는 또 아라파트가 이끄는 전통적 민족주의나 하마스 등 과격 무장단체로는 팔레스타인의 진정한 정치적 독립을 이루어낼 수 없다며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국민정치이니셔티브’(NPI)를 결성했다.10년 동안 백혈병을 앓아온 사이드 교수는 병마와 싸우는 중에도 9ㆍ11 테러 이후 미국의 군사적 팽창을 비판하고 미국 주도의 단계적 중동평화안(로드맵)의 한계를 지적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해 왔다. 뛰어난 아마추어 피아니스트이기도 했던 그는 이스라엘 출신의 세계적 지휘자인 다니엘 바렌보임과 오랜 동안 교분을 나누며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서 연주회를 갖는 등 두 조국의 화해와 공존을 위해 노력했다. 최근 두 사람의 대담록인 ‘평행과 역설’이 국내에 번역, 출간된 바 있다.(한국일보)

 

 ▒ 서평 [에드워드 사이드 자서전]

 

 

 

사하르 칼리파

 

 

사하르 칼리파(Sahar Khalifah)는 1941년 영국이 점령중이던 팔레스타인에서 태어났다. 18살에 결혼했던 그녀는 13년 후 이혼했는데, 그것은 미국식 문학교육과 여성학을 공부하기 위해 좌절감만 안겨주는 결혼생활을 청산한 것이기도 했다. 그녀의 첫번째 소설은 이스라엘에 의해 압수되었고, 두번째 소설이 카이로에서 처음 출판되었다. 그녀는 아이오아대학과 팔레스타인 최고 고등교육기관인 비르 자이트 대학에서 가르쳤다. 그녀는 나불루스에 여성문제연구소를, 가자지구와 요르단의 암만에 그 부속기관을 세웠다.

 

 ▒ 소개:(영어)

 

 송경숙, 팔레스타인 문학을 찾아서: 여성작가 사하르 칼리파를 중심으로

 

 ▒ 작가 소개:(영어)

 

 자전에세이: My Life, Myself, and the World

 

타우피크 파이야드

 

타우피크 파이야드(Tawfiq Fayyad:1939~ ) 소설가. 팔레스타인 하이파에서 태어나 이스라엘 나사렛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헤브류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1969년부터 1974년까지 이스라엘 당국에 의해 악명높은 샤타 감옥과 람라 감옥에 투옥된 바 있다. 그 후 시나이반도의 사막지대를 거쳐 이집트로, 거기서 1982년 대탈주때 다른 팔레스타인인들과 함께 다시 베이루트로 갔다. 지금은 튀니지에 살고 있다. 베이루트에 있을 때 어린이문학을 주로 다루는 진보적 출판사를 세웠으나, 이스라엘이 베이루트를 침공했을 때 없어지고 말았다. 대표작으로 장편소설 [불구자들](1963), [778 결사대](1974), [내 사랑 밀리시아](1976)과 단편집 [노란 거리](1968), [백치](1978) 등이 있다. [불구자들]은 점령지 내의 첫번째 소설로 이스라엘 치하에서 직업의 기회를 봉쇄당한 팔레스타인 젊은이들의 비극을 그려낸 작품이다. 이 소설은 이스라엘 정권에 의해 정간 처분받았으나,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는 자포자기와 무관심을 일깨워주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 The idiot(단편)

 

 ▒ 해설: 문애희, 현대아랍문학강의(열린책들) 151-152쪽

 

 

 

 

에밀 하비비

 

 

에밀 하비비(Emile Habibi: 1921-1996) 이스라엘에 거주하던 팔레스티나 작가. 1940년대에는 공산당에 가입하여 활동했다. 1953년부터 1972년까지 이스라엘의 크네셋(이스라엘 의회) 멤버였다. 1960년대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는데, 창조적이면서도 아랍 고전에 깊이 뿌리박은 소설을 주로 썼다. 1970년대에는 공산당 기관지의 편집인이었다. 1972년 크네셋을 탈퇴한 뒤 본격적으로 장편소설을 썼다. 그의 소설들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정책에 대한 풍자를 포함하는 블랙코메디적 성격을 지닌다. [육일간의 육중창](1969)은 모든 팔레스타인인들이 1967년 전쟁 이후 이스라엘의 점령하에 들어갔을 때 이십년 후에나 만나게 되는 비극, 즉 요르단 서안지구에 이스라엘이 갈라놓은 녹색선 양쪽에 갈라져 사는 팔레스타인인들의 초상화를 추억과 희망을 섞어서 그렸다. 대표작 [비관/낙관주의자 사이드 아부 알 하즈의 이상한 사건들](1974)는 희비극적 방식으로 쓴 소설로 아랍문학에서는 유례가 드문 작품이다. 거기에서 그는 근거도 없는 이스라엘의 시민으로 사는 팔레스타인인들의 감정을 그려냈다.

  

 ▒ 소개(영문)

 

 ▒ 하비비:Haifa: Wadi Al-Nisnass & Abbas Street

 

 ▒ 송경숙, 이스라엘 점령하의 팔레스타인 저항문학 연구-에밀 하비비를 중심으로, 중동학회, 1994

 

 ▒ 해설: 문애희, 현대아랍문학강의(열린책들) 152-153쪽

 

 

 

자브라 이브라힘 자브라

 

 

자브라 이브라힘 자브라(Jabra Ibrahim Jabra:1920-1994): 팔레스티나의 소설가이며 시인. 베들레헴 출생. 예루살렘의 아랍어대학을 졸업한 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1952년-54년에는 미국 하바드대학에서 연구 장학생으로 지냈다. 1944년부터 1952년까지는 예루살렘의 라세디아대학에서 영문학을, 바그다드대학에서 에술을 가르쳤다. 1976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바콜리대학에서 현대아랍문학 교환교수를 지냈다. 1977년-1984년에는 이라크 문화정보부에서 전문가로 근무했다. 1982년 이후에는 이라크 예술비평학회 회자을 지냈다. 시와 소설, 비평 분야에서 많은 책을 펴냈는데, 특히 셰익스피어 번역은 정평이 나있다. 1983년 로마에 있는 국제문학포럼에서 주는 유럽문화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는 [도시의 7월](1959),  [태양의 분노](1979) [폐쇄회로] 등이 있다.  소설로는 자전적 소설 [긴 방의 절규](1955)를 비롯해서, [배](1970), [좁은 거리의 어부들](1960), [왈리드 마쓰우드를 찾아서](1978) 등이 있다. [왈리드 마스우드를 찾아서]는 이 소설을 통해서 자브라가 혁명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특히 의미있는 작품이다.

 

 ▒ 시 [사막의 유배지에서], [팔레스타인 민족시집](실천문학사, 1981)

 

 ▒ 해설: 문애희, 현대아랍문학강의(열린책들) 157-161쪽

 

 ▒ 평론: Modern Arabic Literature and the West(영어)

 

 ▒ 평론: The Rebels, the Committed, and the Others(영어)

 

 

 

사미흐 알 까심

 

 

사미흐 알 까심(Samih al-Qasim: 1939 - ) 팔레스타인의 저명한 저항시인. 팔레스타인 갈릴리 출신이지만, 태어나기는 요르단. 나자레에서 성장, 그곳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다. 수 차례 이스라엘 당국에 의해서 체포 또는 가택연금 조처를 당했다. 특히 하이파 송유관을 파괴한 <자유의 투사(Fatah)>에 협력했다는 죄목으로 기소되었다가 가택연금을 당하기도 했다. <알 이티하드> <알 자디드>지 등에 자주 기고했다. 갈릴리 지방의 아랍촌에서 그의 시가 널리 애송되고 있다. 서른살이 되기 전에 이미 6권의 시집을 펴낸 바 있는 그는 현재까지 약 24권의 시집을 냈는데, 일부는 영어로도 번역되었고 노래로도 만들어졌다. 팔레스타인 신문 [쿠울 엘 아랍]의 편집장이다. 이메일 alkasim@sofnet.co.il

 

 ▒ 시 [모국] 외, [팔레스타인 민족시집](실천문학사, 1981)

 

 ▒ 까심, 에밀 하비비 인터뷰: 보스턴 리뷰지(영어)

 

 ▒ 까심 시 [잿더미]와 간단한 소개(영어)

 

 ▒ 간단한 소개와 시 두 편(영어)

 

 

 

타우픽 자야드

 

 

타우픽 자야드(Tawfik Zayyad: 1932-1994) 팔레스타인의 시인이며 정치가. 나자렛 출생. 모스크바에서 공부했다. 공산당원으로서 나자렛 시장을 지냈다. 이스라엘 의회(크네셋) 의원. 수사가 많은 서정시를 주로 썼다. 팔레스타인 민요시집을 펴내기도 했다. 특히 팔레스타인 구어체 문장에 능통하다. 주요 시작품에는 뿌리도 없는 적의 치하에 사는 비극을 보내한 [마기의 불], 삶의 기원을 읊은  [불가능], 망명을 거부하는 영웅의 이야기 [여기 우리가 있다](1966), 팔레스타인의 비극을 하나의 계명처럼 올리브나무에 새긴다는 시 [올리브나무 줄기 위에](1965) 등이 있다. 1994년 아라파트 의장을 만나고 돌아오던 길에 차사고로 죽었다. 유일한 시집 [뜨겁게 그대와 악수를 나누며].

 

 ▒ 시 [불가능한 일] 외, [팔레스타인 민족시집](실천문학사, 1981)

 

 ▒ 자야드의 시 Jammal을 팔레스타인의 유명한 여가수 Rim Banna가 곡을 붙여 만든 노래

 

 자야드의 시: 나의 고상한 애국심 외(영어)

 

카말 나시르

 

카말 나시르(Kamal Nasir: 1925-1973) 팔레스타인의 시인이자 투사. 비르제이트 출생. 비르제이트에서 공부한 뒤 베이루트의 아메리카대학에서 수학. 저널리스트로서 활동했다. 1956년 요르단의회 의원으로 선출되었다. 1967년 이스라엘의 요르단 서안 침공 이후 추방되었다. 1969년 PLO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선출, 대변인으로 일했다. 잡지 편집인도 역임했다. 생전에는 시선집 [노래하는 상처](1961) 한 권만 남겼지만, 사후 [시선집]과 [산문선집]이 나왔다. 1973년 4월 10일 베이루트에서 암살당했다. 비르제이트대학에 그의 이름을 딴 건물이 있다.

 

 ▒ 나시르의 시 The Story(영어)

 

 

 

파드와 뚜깐

 

 

파드와 뚜깐(Fadwa Tuqan: 1917- ) 팔레스타인의 대표적인 여성 시인. 아랍 현대시를 개척한 시인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나블루스 출생. 처음에는 전통적인 형식으로 시를 쓰기 시작했으나, 곧 자유시운동을 전개했다. 그녀의 작품은 사랑과 사회저항의 여성적 탐구를 주제로 한다. 1967년 이후 그녀 또한 다른 많은 팔레스타인 시인들처럼 애국적 시를 쓰기 시작했다. 1985년에 나온 그녀의 자서전 [험란한 여정]은 1990년에 영어로 번역되었다. 이탈리아 팔레르모에서 주는 국제시인상을 수상. 1990년에는 PLO가 주는 예루살렘 문화예술상과 아랍에메레이트상을 수상했다. 1996년에는 자랑스러운 팔레스타인 시인상을 수상. 주요 작품은 I Found it (1958), Closed Door (1967), Horsemen of the Night (1969), and Alone on the Summit of the World (1973) 등이 있다.

 

 ▒ 시 [마지막 노크], [팔레스타인 민족시집](실천문학사, 1981)

 

 ▒ 파드와 뚜깐의 약력과 시(영어)

 

 ▒ 시 5편(영어)

 

 

 

바르구티

 

 

바르구티(Mourid Barghouti: 1944 - ) 팔레스타인의 시인이자 소설가. 라말라 근처 데이르 가사네 출생. 12권의 시집을 펴냈다. 아랍과 유럽에 많은 독자를 지니고 있다. 2000년에 팔레스타인 시인상을 수상했다. 자전적 소설 [나는 라말라를 보았다](1997)로 나지브 마흐푸즈 문학메달을 수상했다. 그 책의 영어판에는 에드워드 사이드가 서문을 썼고,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었다.

 

 ▒ 기고: 전쟁의 집사들과 그들의 언어(2002. 11, 영어)

 

 ▒ 자세한 프로필과 대담(영어)

 

 ▒ 시 2편(영어)

 

 

 

리안나 바드르

 

 

리안나 바드르(Liana Badr: 1952 -  ) 팔레스타인의 소설가. 예루살렘 민족주의자 가문에서 태어났다. 예리코에서 자랐다. 1967년 이스라엘의 침공 이후 요르단으로 건너갔다가  1970년 <검은 구월> 이후 베이루트로 갔다. 요르단대학에서 공부하고, 학위는 베이루트 아랍대학에서 철학과 심리학으로 취득했다. 그러나 레바논 내전으로 인해 더이상의  공부를 할 수 없었다. 여러 팔레스타인 여성기구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했고, 알 후이야 리뷰지 문화면을 맡아 기자 생활도 했다. 1982년 레바논으로부터 팔레스타인의 대탈주가 시작되자, 시리아의 다마스커스로, 다시 튀니지와 요르단으로 건너갔다가 1994년에야 팔레스타인으로 돌아왔다. 현재 라말라에 있는 팔레스타인 정부 문화부의 영화/오디오비디오 부서에서 일하고 있다. 1979년에 첫 소설 [해바라기를 위한 콤파스]를 펴냈다. 그후 장편 [거울의 눈](1991), [예리코의 별들](1993), 단편집 [사랑과 추구의 이야기](1983), [파카하니 위의 발코니](1983), [나는 그 날을 원한다](1986), [황금 지옥](1991), 시집, 어린이책 등을 펴냈다. 그녀의 작품은 몇 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그녀의 작품은 여성과 전쟁, 망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자세한 프로필과 작품 소개(영어)


  사미라 앗잠

 

사미라 앗잠(Samira Azzam: 1925- 1967) 팔레스타인의 소설가. 아크레 출생. 1948년 레바논에서 난민이 되었다. 생애의 대부분의 시간을 방송과 저널리즘 분야에서 일하며 보냈다. 그녀의 작품들은 아랍세계의 현실적인 현대 체험에 뿌리를 두고 있다. 생전에는 단편집 세 권을 펴냈다. [작은 것들](1954), [긴 그림자](1956), [그리고 다른 이야기들](1960). 사후에 두 권의 단편집이 더 나왔다.[시계와 인간](1963), [서구식 창에서 내다본 축제](1971).

 

 ▒ 단편 [희생의 빵](영어)

 

 

야쿨루프

 

야히야 야쿨루프(Yahyia Yakhluf: 1944- ) 팔레스타인의 소설가. 티베리아스 호수와 인접한 사마크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의 집은 1948년 5월 마을이 봉쇄되고 이스라엘 수중으로 넘어가자 요르단으로 도망갔다. 사마크는 파괴되고 이스라엘 이주자들이 그곳을 점령햇다. 야쿨루프는 1967년에 PLO에 합류했다. 1971년 베이루트 아랍대학에서 아랍문학으로 학위를 땄다. 그후 그는 팔레스타인 작가 연합 의장과 아랍작가연합 부의장 등을 지냈다. 1994년 이후로는 팔레스타인 민족회의의 문화부장관을 맡고 있다. 그는 현대 팔레스타인 문학에서 가장 두드러진 소설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미로](1972), [영도 이하 나지란](1976), [노르마와 얼음인간](1978), [한 여성의 그 장미](1980), [생의 노래](1984), [바람 너머 호수](1991), [그 긴 밤](1993) 등이 있다.

 

 ▒ 약력과 서지(영어)

 

아부 살마

 

아부 살마(Abu Salma, 본명은 Abdelkarim al Karmi: 1907-1980) 팔레스타인의 시인. 하이파 출생. 이스라엘군이 도시를 점령한 1948년까지 하이파에서 법률을 공부하고 그곳에서 일했다. 그후 악카로 이주. 잠시 다마스커스로 건너가 살기도 했다. 그는 언젠가 다시 돌아올 날을 기다리며 하이파의 자기 집을 끝까지 지니고 있었다. 1978년 아시아아프리카작가회의가 주는 로터스상을 수상했다. 또한 팔레스타인의 올리브라는 칭호를 받기도 했다.

 

 ▒ 시 [우리는 돌아올 것이다](영어)

 

 

 

안톤 샴마스

 

 

안톤 샴마스(Anton Shammas: 1950- ) 팔레스타인의 소설가이자 극작가, 시인, 번역가. 이스라엘의 파수타에서 출생. 하이파와 예루살렘에서 살았다. 예루살렘의 헤브류대학에서 공부했다. 1970년부터 1975년까지 예루살렘에서 월간 문학지를 편집했다. 헤브류 신문에서 저널리스트로 일하기도 했다. 1987년 이후 미국에서 살고 있다. 1989년 이후 안 아버의 미시건대학 교수. 

 

 ▒ 저작 소개(영어)

 

살렘 주브란

 

살렘 주브란(Salem Jubran: ) 팔레스타인의 시인. 다르위시, 알 카셈 등과 동년배이며 갈리리 출신. 생게를 위해 막노동에 시잘리면서 틈틈히 시를 썼다. 그는 정치적 신념 때문에 번번히 일자리를 잃었으며, 나중에야 격주간 신문 <알 이티하드>에 글을 쓰는 직장을 갖게 되었다.

 

 ▒ 시 [추방], [팔레스타인 민족시집](실천문학사, 1981)

 

 ▒ 시 my song 외(영어)

 

레일라 알 아트라쉬

 

레일라 알 아트라쉬(Leila al-Atrash:   ) 팔레스타인의 소설가. 아랍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소설가 중 한 사람. 저널리스트와 기자로서 활약하기도 했으며, 카타르에서 TV 방송국에서 앵커를 하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 [서쪽에서 뜨는 태양](1988), [평범한 날](1991), [이틀 밤과 한 여인의 그림자](1997), [먼 울음](1999) 등 있는데, 모든 작품이 여성의 해방과 자기정체성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다섯 계절의 여인(A woman of five seasons)]은 영어로 번역된 그녀의 첫번째 장편소설이다.

 

타우픽 사이그

 

타우픽 사이그(Tawfiq Sayigh:1923 - 1971) 팔레스타인의 시인. 시리아 남부에서 태어났으나 두 살때 티베리아로 이주, 팔레스타인 시민권을 획득했다. 예루살렘 아랍대학, 베이루트 아메리칸 대학에서 수학한 뒤, 미국의 하바드, 영국의 옥스포드, 케임브리지 대학 등에서 공부했다. 1968-71년까지 미국 버클리대학에서 중동동 언어와 비교문학을 가르쳤다. 주요 작품으로 [시 30편](1954), [시 K](1960), [타우픽 사이그 송시](1963) 등이 있다. 많은 외국 시들을 아랍어로 번역 소개하기도 했다. 1962년에는 시를 이야기하는 격월간 대화포럼을 개설하여 1967년까지 이끌어나가기도 했다. 그의 시는 소외, 사랑과 배신을 담고 있는데, 팔레스타인의 망명상태를 무신론적인 현대인의 목적 없는 삶이나 사랑의 상실로 그려냈다. 이전과 구별되는 팔레스타인 현대시의 뚜렷한 한 이정표를 세웠다고 평가를 받는다.

 

 하싼 자말 후세이니

 

하싼 자말 후세이니(Hassan Jamal Husseini: 1925- ) 팔레스타인의 소설가. 예루살렘 출생. 중동의 여러 나라에서 교육을 받음. 베이루트의 아메리칸대학과 뉴욕의 시라큐스대학을 다녔다. 파리 콘저바토리에서 아마츄어로서 음악을 공부하기도 했다. 1951년에 사우디 외교부에 들어가 런던 대사관에서 5년간 근무. 현재는 금융 컨설팅업에 종사. 소설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다]를 쓰기 위해 이스라엘 보안당국에 의해 체포된 바 있는 수인들을 취재하기도 했다.

 

자유시

 

살마 카드라 자유시(Salma Khadra Jayyusi:   ) 팔레스타인의 시인이자 학자. 아랍세게에서 가장 두드러진 문학활동을 하는 사람 중 한 사람. 그녀는 [현대 아랍시의 경향과 운동][현대아랍문학]이라는 두 권의 책을 펴낸 학자이기도 하다. 아랍과 미국의 여러 대학에서 교편을 잡기도 했다. 현재는 아랍어 번역 프로그램 PROTA(Project of Translation from Arabic)을 지도하면서 훌륭한 아랍작품들을 영어로 번역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자카리아 모하메드

 

자카리아 모하메드(Zakaria Mohammed: 1951 - ) 팔레스타인의 시인. 나불루스 출생. 바그다드대학에서 아랍문학 전공. 시집 이외에도 1996년에 첫번째 장편소설, 1999년에는 희곡집을 펴내기도 했다. 그의 시는 현대 아랍시의 가장 모범적인 사례로 간주되기도 한다. 그는 1999년 콜롬비아에서 열린 세계 시축제에 참가했다.현재 라말라에서 살고 있다. 사카키니 센터의 운영위원이기도 하다. 이스라엘의 라말라 점령 당시 영국에 있는 친구 시인이자 번역가인 사라 마과이어의 지칠 줄 모르는 노력으로, 포위된 상황에서의 그의 삶은 광범위한 독자와 만날 수 있었다. 탱크들이 진격하고 체계적인 수색을 시작하기 전에, 자카리아는 이미 자살폭탄 운동에 대해서 팔레스타인 언론에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는 이유로 이슬람 율법회의에 회부되었다. 그래서 그는 양측으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되었다. 국제펜클럽은 그의 용기를 높이 샀다.

 

 ▒ 시 sun stoke 외(영어) 

 

 ▒ 소개와 시(영어)

 

 ▒ 가디언지 특별보고(영어)

 

 무인 부사이수

 

무인 부사이수(Mu'in Bsisso, Mu`in Busaysu 또는 Bisisu 또는 Bsisu, Muin : 1927-84) 팔레스타인의 저항시인. 가자에서 태어나 카이로의 아메리카대학을 졸업했다. 맑스주의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생의 상당 기간을 감옥에서 지냈다.(1963년까지만 해도 7년) 교사, 언론인 등으로 일햇고, 1982년에는 베이루트에서 PLO 통합정보센터에서 책임자로 근무했다. 자전적 시집 [팔세스타인 노트북]은 1980년 영어로 번역(Descent into the Water: Palestinian Notes from Arab Exile) 출간되었다. [마음속 팔레스타인](1965), [이제 내 몸을 샌드백처럼 쳐라](1976) 을 포함해 10여 권의 시집을 펴냈다. 1981년에 그의 전작집이 나왔다. 후반기 그의 시들은 레바논 내전기간 동안 팔레스타인의 투쟁에 관한 것들이었다. 그는 1982년 이스라엘의 침공으로 레바논으로부터 PLO가 철수할 때 동참했다. 자서전 [가자의 회상] [불도저] 등도 펴냈다.

 

 ▒ 시 [알렉산더와 해바라기꽃] 외, [팔레스타인 민족시집](실천문학사, 1981)

 

 ▒ 시: My Comrade in the Fight(영문) 

 

 라샤드 아부 샤워르

 

라샤드 아부 샤워르(Rashad Abu Shawer: 1942-) 팔레스타인의 작가 겸 행동가. 헤브론의 지크린 마을에서 출생. 1948년 전쟁 이후 요르단으로 강제 이주당함. 1960년대 이후 팔레스타인 저항운동에 적극 가담. 여러 편의 단편이 영, 독, 러시아어 등으로 번역됨.  주요 작품으로 단편집 [나무들은 책 속에서 자라지 않는다](1975), [마리암의 기억 속의 피자](1981)와 장편소설 [연인들](1977)이 있다.

 

 라스미 아부 알리

 

라스미 아부 알리(Rasmi Abu ali: 1937- ) 팔레스타인의 시인이자 소설가,  저널리스트. 에루살렘 근처에서 출생. 1948년 이후 요르단으로 이주. 카이로에서 공부하고, 그곳 아랍 문학잡지에서 일했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집 [수염을 깎은, 라이스라고 불리는 고양이](1980), 시집 [그것은 이 강을 닮지 않았다](1984), 장편소설 [베들레헴으로 가는 길](1985) 등이 있다.

 

 살리흐 아부 이스바

 

살리흐 아부 이스바(Salih Abu Isbaa: 1947- ) 팔레스타인의 작가, 저널리스트. 대학강사. 자파의 살라마 마을 출생. 1977년에 아랍문학 박사학위, 1982년에 매스컴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집 [강둑의 나체](1972) [키 큰 사내의 재판](1974), [물의 공주](1977), [일어나라... 웃어라](1991) 등이 있다.

 

 

 

가리브 아스칼라니

 

 

가리브 아스칼리니(Ghareeb asqalani: 1947 - ) 이브라힘 알 존트(Ibrahim al-Zont)의 필명. 아스칼란에서 온 이방인이라는 뜻. 작가이며 아랍어 교사. 가자지구의 알 마즈달에서 태어남. 1969년 알렉산드리아 대학 졸업. 1983년 카이로대학에서 이슬람학으로 석사 학위. 시리아에서 4년동안 농업 기술자로 일하기도 했다.  이스라엘에 의해 가자지구에서 일하는 게 금지되자, 대신 20년동안 가자지구 중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다. 현재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문화부 일을 맡고 있다. 일간지 Al Hayat al Jadida에 매주 칼럼을 쓰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집 [침묵을 깨고](1979), 장편소설 [칼라](1979) 등이 있다. 1977년 베들레헴대학으로부터 단편상을 수상했고, 1990년에는 팔레스타인 작가연맹에서 주는 단편상 수상.

 

 ▒ 작품 소개(영문) 

 

 

 

마나스라

 

 

이지딘 알-마나스라(Izzidin al- Manasra: 1946- ) 팔레스타인의 시인. 헤브론 출생. 1981년 불가리아 과학아카데미에서 슬라브문학으로 박사학위 취득. 요르단 라디오 문화프로그램 담당자, 잡지 <팔레스타인 문제> 편집자 및 알제리 콘스탄틴 대학 비교문학 교수 등을 지냈다. 1984년 이래로 아랍 현대문학협회 사무총장직을 맡고 있다. 많은 비평서와 시집을 펴냈다. 그는 가장 두드러진 팔레스타인 저항시인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요르단에서 살고 있다.  

 

 ▒ 시(영문) 

 

 

 

자크탄

 

 

자크탄(Zaqtan: 1954-  ) 팔레스타인의 시인. 베들레헴 근처에서 태어났다. 요르단에서 교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체육교사로 재직했다. 팔레스타인 저항운동에 가담했고, PLO의 문학잡지 Bayader의 편집인을 지냈다. 라말라에서 일간지 Al-Ayyam의 문학면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시 전문 계간지의 편집인이기도 하다. 여러 권의 시집을 펴냈는데,  그의 시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삶과 죽음으로부터 현대인의 삶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고 알려져 있다. 국제 시축제에 여러 번 참가했다. 1995년에는 첫번째 잗편소설을 펴냈다. 현재 라말라에서 살고 있다.

 

 ▒ 시 [가이드] 외(영문) 

 

 리야드 바이다스

 

리야드 바이다스(Riyad Baidas: 1960 - ) 팔레스타인의 작가이자 저널리스트. 하이파의 샤파 아미르 마을에서 태어나 거기에서 살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집 [굶주림과 산](1980), [바람](1987), [희미한 소리](1990) 등이 있다.

 

 하싼 헤메이드

 

하싼 헤메이드(hassan Hemeid: 1955- ) 팔레스타인의 작가 겸 저널리스트. 사페드의 바카라흐 마을에서 출생. 후에 다마스커스로 이주하여 현재 그곳에서 살고 있다. 아랍언론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집 [보르지 알 브라즈나를 위한 열두 개의 탑](1983), [죽은자의 포효](1987), [공작새는 날아갔다](1988), 장편소설 [알 바카라흐를 떠나다](1988) 등이 있다.

 

 모하메드 나파

 

모하메드 나파(Mohamed Naffaa: 1940- ) 팔레스타인의 작가 겸 정치가. 아크레의 베이트 얀에서 태어나 현재 그곳에서 살고 있다. 1970년 이후 이스라엘 야당(새 공산주의자 리스트: RAKAH)의 멤버. 많은 작품이 영어, 줄어, 히브리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으로 번역되었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집 [북풍](1979), [쿠샨](1990), 장편소설 [가젤의 풀밭](1982) 등이 있다.

 

 자말 나지

 

자말 나지(Jamal Naji: 1954- ) 팔레스타인의 소설가. 예리코에 있는 아카베트 난민캠프 출생. 1948년과 1967년 두번에 걸쳐 조국을 떠나야 했다. 현재는 요르단의 암만에 거주. 주요 작품으로 장편소설 [벨하라트로 가는 길](1982), [시간](1984), [마지막 폭풍의 잔해](1988), 단편집 [머리가 텅빈 사내](1989) 등이 있다.

 

 아흐메드 오마르 샤히인

 

아흐메드 오마르 샤흐인(Ahmed Omar Shaheen: 1940- ) 팔레스타인의 작가, 비평가. 백과사전 편집자. 자파에서 태어나 1948년 이후 가자에 정착. 카이로에서 공부하고 현재 그곳에서 살고 있다. 아랍 언론에 기고중. 주요 작품으로 장편소설  A House for Stoning, A House for Prayer(1989), 단편집 [상황들](1992)과 [20세기 팔레스타인 문필가 백과사전] 등이 있다.

 

 마흐무드 알 리마위

 

마흐무드 알 리마위(Mahmoud al-Rimawi: 1948- ) 팔레스타인의 작가겸 저널리스트. 라말라의 베이트 리마 출생. 여러 아랍어 잡지와 신문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 주요 작품으로 단편집 [밤사막의 벌거벗은 자들](1972), [사과와 소금의 행성](1987), [작은 북을 조용히 두드리다](1991) 등이 있다.

 

단편소설 [기차](영문) 

 

 아크람 샤리임

 

아크람 샤리임(Akram Shareem: 1942- ) 팔레스타인의 작가 겸 저널리스트. 투크람의 칼킬리야 마을 출생. 1948년 이후 시리아로 이주하여 현재 그곳에서 살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집 [우리는 아직 죽지 않았다](1967), [수인들은 싸우지 않는다](1972) 등이 있다.

 

 마흐무드 슈카이르

 

마흐무드 슈카이르(Mahmoud Shuqair: 1941- ) 팔레스타인의 작가 겸 저널리스트. 에루살렘 출생. 정치, 문화적 활동때문에 이스라엘 당국에 의해 여러 차례 체포, 감금당함. 1975년 암만으로 추방. 주요 작품으로 단편집 [다른 사람들의 빵](1975), [팔레스타인 소년](1977), [병사와 게임](1990) 등이 있다.

 

 모하메드 타밀라

 

모하메드 타밀라(Mohamed Tamila: 1957- ) 팔레스타인의 작가. 요르단대학의 아랍어 교수. 잡지 알 라시프 편집장. 주요 작품으로 단편집 [실망], [열광적인 입술연지] 등이 있다.

 

자부르

 

할라 디브 자부르(Hala Deeb Jabbour: ) 팔레스타인의 소설가. 주요작품으로 [나자렛의 한 여인](1989)이 있다.

 

 파룩 와디

 

파룩 와디(Farouk Wadi: 1949- ) 팔레스타인의 작가 겸 저널리스트. 라말라의 알 비라 출생. 1967년 전쟁 이후 이집트로 이주. 그후 다시 베이루트를 거쳐 최종적으로는 암만에 정착. 주요 작품으로 단편집 [내 사랑 망명](1976), 장편소설 [바다로 가는 길](1980), 비평집 [팔레스타인 소설의 역사에 나타난 세 개의 이정표](1981) 등이 있다.

 

아다니아 쉬블리

 

아다니아 쉬블리(Adania Shibli: 1974- ) 팔레스타인 시인. 갈리리 출생. 예루살렘 헤브루 대학 및 대학원에서 언론학 전공. 1999년에는 다큐드라마 [나자렛 2000](네덜란드 VPRO 텔레비전 제작)과 [아랍 2001](네덜란드 이코니아 방송 제작)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 2004년부터 영국 이스트런던대학 언론문화학과 박사과정. 팔레스타인 라말라에 있는 카탄 문화재단에서 코디네이터로 근무. 현재 영국 노팅엄대학 비판이론 및 문화연구 학과 시간강사. 아랍어로 두 권의 장편소설 [접촉](베이루트, 2002- 불역판도 나옴)과 [우리 모두 공평하게 사랑과는 거리가 멀다](베이루트, 2004) 발표. 그 작품들로 2001년과 2003년 젊은 팔레스타인 작가 중 그해의 최고 작가에게 주는 알 카탄 상 수상. 최근에 희곡 [실수]를 발표했는데, 런던 뉴캄퍼니 극단에서 2005년 연극으로 상영한 바 있다.
shiblion@excite.com, wadalmidy@yahoo.com

 

 

 

모하메드 아부 하쉬하쉬

 

모하메드 아부 하쉬하쉬(Mahmoud M A Abu Hashhash: 1971- ) 팔레스타인의 시인. 알 파와르 출생. 비르제이트 대학에서 영문학 전공 후 영국으로 유학, 런던의 시티대학에서 예술비평과 예술경영학 석사 학위 취득. 1995년까지 팔레스타인 대중문화센터에서 근무. 이후 현재까지 팔레스타인 라말라에 있는 카탄재단에서 문화 및 과학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 근무. 1999년 13인의 젊은 팔레스타인 시인들과 함께 공동시집 [Dueof An-Naar Ad-Da'emoun] 발간. 그후 시집 [유리의 고통](2001)과 장편소설 [헤브르](2003) 출간. 그의 작품들은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등으로 번역 소개되었다. 청소년들을 위한 노래 가사들을 짓기도 했으며, 아랍권 전역의 각종 신문, 잡지 등에 활발하게 시와 에세이, 단편소설 등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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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경숙/ 현대 아랍시에 나타난 팔레스타인 문제 

 

 ▒ 송경숙/인티파타와 팔레스타인 문학, [한국중동학회 논총], 제22-1호, 2001

 

 ▒ 송경숙, 이스라엘 점령하의 팔레스타인 저항문학 연구, [한국중동학회논총], 제15호, 1994

 

 ▒ 송경숙, 팔레스타인 문제와 현대 아랍시, 시와 시학, 통권 32호, 1998년 겨울

 

 ▒ Three Mothers, Three Daughters(Palestinian Women's Stories)

 

 ▒ 팔레스티나 문학 개관: The Encyclopedia of Palestine에서 발췌    

 

 ▒ A Land of Stone and Thyme: 1960년대 이후 팔레스티나 점령지 안팎에서 태어난 젊은 작가들(Liana Badr, Riyad Baidas, Emile Habibi, Farouk Wadi 와 그들의 선배 작가인 Samira Azzam, Ghassan Kanafani 등)의 단편선

 

팔레스타인 가수 Rim Banna 홈페이지1/ 홈페이지2

 

팔레스타인 시, 소설, 노래 등

 

Writing the Palestinian Diaspora Through Poetry(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