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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Srilanka)

 

 

 

 

구나다사 아마라세카라

 

 

구나다사 아마라세카라(Gunadasa Amarasekara, 1929- ) 스리랑카의 소설가이자 시인, 평론가. 갈레 근처에서 출생. 현대 싱할리어 문학의 창시자 중 한 사람으로 간주된다. 위선적인 정치인과 자기중심적 지식인을 탐구한 논쟁적 작가 중 한 사람이기도 하다. 스리랑카의 민요시에서 개발한 새로운 시형식으로 현대 싱할리어 시문학의 혁명을 이루었다. 페라데니야 치과학교 학생 시절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다.

 

 ▒ 소개(영어)

 

 

 

소마라트나 발라수리야

 

소마라트나 발라수리야(Somaratna Balasooriya: 1943- ) 스리랑카의 작가이자 학자. 현대 싱할리어 문학의 새로운 유행 창조자로 알려져 있다. 단순하지만 아이로니와 유머를 대상에 대한 동정과 적절히 섞는 스타일을 통해 동시대 스리랑카의 사회적 현실에 대한 깊이있는 통찰을 시도한다. 동시대의 정치적 현실과 사람들의 보편적인 삶에서 소재를 취한다.

 

 ▒ 소개(영어)

 

 

 

쟈야틸라케

 

 

쟈야틸라케(K. Jayatilake, 1926-  ) 스리랑카의 대표적 작가. 마을 공동체의 삶에 대한 집요한 관찰을 통해 싱할리어 문학의 개척자로 부상했다. 첫 단편집 Punaruppattiya(1956)부터 편단의 호평을 받았다.  문학상 수상작이며 대표작인 Caritha thunak(1963)은 당과 마을사람들 사이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다루고 있다. 열여섯 권의 장편소설을 비롯해 많은 단편집을 펴냈다. 유네스코 펠로우쉽을 받았다.

 

 

 

무루게수 폰남발람

 

 

무루게수 폰남발람(Murugesu Ponnambalam: 1939- ) 스리랑카의 시인이자 소설가, 저널리스트. 필명 Mu. Ponnambalam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자프나 출생. 타밀어를 사용하는 작가군에서 제2세대 대표주자. 1970년대에 특히 많은 활동을 보였다. 첫번째 시집이 1968년에 나왔다. 첫번째 단편 소설집으로 Colombo North Eastern Province Literary Award 수상(1997). 1999년에는 첫 장편소설로 국가문학상 수상.

 

 

 

안네 라나싱게

 

 

안네 라나싱게(Anne Ranasinghe: 1925-  ) 독일 출생의 스리랑카 시인. 독일 안네리제 카츠 출생. 나치의 박해를 피해 영국으로 이주. 그후 스리랑카인과 결혼하여 1956년 스리랑카 시민권을 획득했다. 1971년 처녀 시집 Sun That Sucks The Earth to Dry  출간. 시에 몰두하고 있지만 단편소설과 에세이, 번역 작업도 병행한다. 그녀의 작품들은 라디오 드라마로도 만들어졌고, 7개국 9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홀로코스트 역시 그녀의 주제이며, [1983년 7월]과 같은 작품에서 보여지듯이 스리랑카의 격렬한 과거 또한 즐겨 다룬다. Sri Lanka Arts Council Prize for Poetry(1975)을 비롯하여 많은 상을 수상. 1995년에는 단편집으로 스리랑카 국가문학상을 수상했다. English Writers' Cooperative of Sri Lanka 창설멤버. Oxford Companion to Twentieth Century Poetry (Oxford & New York: Oxford, 1994)에 이름이 올라가 있다.

 

 

 

수라위라

 

 

수라위라(Alankarage Victor Suraweera: 1930- ) 스리랑카의 소설가. 싱할리어 사용. 네 권의 단편집과 다섯 권의 장편소설을 펴냈다. 학문적으로는 싱할리어 속담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겼다. 문화종교부 장관을 지냈으며, 현재는 중앙문화재단의 이사장이다.

 

 

 

위제나이케

 

 

푸냐칸테 위제나이케(Punyakante Wijenaike: 1933- ) 스리랑카의 소설가. 영어를 사용하는 스리랑카 작가들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작가. 콜롬보 출생. 그녀의 작품은 단순하지만 힘이 있단느 평가를 받는다. 1963년 첫 단편집 [제3의 여인]을 펴낸 이후 6권의 장편소설과 4권의 단편집을 펴냈다. 생의 대부분을 수도인 콜롬보에서 보냈지만, 그녀는 시골생활을 즐겨 소재로 삼았다. 약자에게 가해지는 집단의 전제를 조명한다. 1998년에 발표된 장편소설 [우리 안의 적]은 현대적 삶의 실체를 숨기려는 경향을 적나라하게 폭로하는 작품이다. 1985년 Woman of Achievement Award 수상. 1994년에는 소설 Amulet 으로 그라티엔상을, 1996년에는 Commonwealth Short Story Competition for Radio 입상.

 

Sri Lanka: Murder (Poem), M. A. Nuhman (b. 195?).

 

Identity of a man(영어)

 

시 Murder(영어)

구네세르케라

 

구네세르케라(Romesh Gunesekera)는 1954년 스리랑카의 Colombo에서 태어났고 유년시절을 그곳에서 보냈다. 그는 영어와 스리랑카의 공식어인 신할라어 두 가지를 배우며 자랐다. 그의 가적은 1972년 런던에 정착하기 전에 필리핀으로 옮겨갔다. Gunesekera는 리버풀대학에서 영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그는 14세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하여 1992년에 단편집인 <Monkfish Moon>을 출판했다. 그의 첫 번째 소설인 <Reef>는 1994년에 출간되어 The Booker Prize에 후보로 올랐다. <Reef>는 위기에 빠진 천국을 배경으로 하는 러브스토리이다. 이야기는 Triton이라는 11살 난 아이에 의해 펼쳐지고 있는데, 그 아이는 Sagaldos라는 일에 사로잡힌 해양생물학자의 조수가 된다. Triton은 상징적인 이름으로 원래는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넵튠의 아들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지만, 동시에 태양계에서 두 번째에서 마지막까지의 행성들의 달 중 가장 큰 것의 이름이기도 하다. 이것은 두 주인공과 그들의 꿈같은 속세로부터의 해탈과의 관계를 암시하고 있다. Sagaldos의 집은 스스로 소우주를 포함하고 있는데 그것의 본질은 Triton의 재능에 의해 결정되고, 그 마술정원은 스리랑카의 민족분쟁이나 사회분쟁을 용납지 않는다. 하지만 정치적 현실이 그 두 사람을 따라잡을 때 이런 이상향의 상태는 지속되지 못하고 그 암초(Reef : Sagaldos의 연구의 목적이자 그의 삶의 중심)는 희생양을 물질적인 자원으로까지 몰락시킨다. 집에서 멀리 떨어져 이제 성인이 된 화자는 자신이 약하고 순진하며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에게 의지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화자 특유의 목소리와 무결함과 동시에 경고는 성인의 편안한 관점으로 용해되어버리고 표면상으로는 교우관계와 불화에 대한 개념을 야기 시킨다. 이러한 느낌은 설명되지 않은 신할라어를 사용함으로써 증대된다(독일어판에는 Glossary란에 설명되어 있다.). 그 어조는 서정적이며 끝으로 갈수록 점점 슬픈 가락이 되어간다. 그리고 급속히 밀려온 다양한 외부로부터의 영향이 이 세상의 끝에서는 순수한 역할을 못 했다는 것이 확연해진다.

Gunesekera는 그 후 두 개의 소설을 더 출간했다. 그것은 두 적대적 관계의 가문을 배경으로 한 애수와 붕괴를 반영한 <The Sandglass, 1998>와 <Heaven's Edge, 2002>이다. Gunesekera는 또한 시들도 썼는데 이것들은 다양한 명시 선집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는 현재 런던에 살고 있으며 그의 작품들은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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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론: 스리랑카 타밀어 문학 50주년(영어)    

 

  ▒ 기사: 스리랑카 시의 새로운 경향(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