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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7-04-23 17:58:01 | 조회 : 4774
제      목  충무로 파워 1인[일간스포츠2007.04.23]
2007년 충무로의 파워 50인은 누구일까?
1위는 차승재 대표` 설문조사 발표


차승재 싸이더스FNH 대표 겸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이 충무로 파워 1인에 올랐다.

창간 12주년을 맞은 주간지 씨네21이 집계한 결과다. 씨네21은 121명의 영화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고, 1~50위를 선정했다.

2위는 김주성 CJ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차지했고, 3위는 강우석 감독, 4위는 쇼박스미디어플렉스 김우택 대표가 진입했다.

강우석 감독은 2004년 1위, 2005~2006년 연속 2위를 고수한데 이어 이번에도 3위를 기록해 충무로 파워맨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CJ엔터테인먼트와 쇼박스 대표가 5위권에 들어 날로 커지는 대기업의 영화계 파워를 실감케 했다.

매니저인 출신 엔터테인먼트사 대표들의 약진도 눈에 띄었다. 전지현·정우성 등이 소속된 IHQ의 정훈탁 대표가 6위에 랭크됐으며, 김태희·문근영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의 김종도 대표도 43위에 들었다. 작년에 두 사람은 6위, 49위를 각각 기록했다.

배우로는 송강호(9위)와 안성기(17위), 장동건(23위)이 순위에 들었다. 감독으로는 '괴물'의 봉준호가 5위,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의 박찬욱 감독이 7위, '왕의 남자'의 이준익 감독이 10위에 올라 최근 높아진 감독의 위상을 반영했다.

이밖에 CJ CGV의 김일천 대표(15위)와 한국영화산업노조 최진욱 위원장(25위), '타짜'의 최동훈 감독(31위), 영화사 집의 이유진 대표(33위), 영화사 스폰지의 조성규 대표(37위), 영화사 엠앤에프씨의 조성우 대표(42위), 보람영화사 이주익 대표(48위) 등이 50위 안에 첫 진입해 충무로 '젊은 피'로 부상했다.

이인경 기자 [best@je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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